한날 내 페이스대로 뛰고 있는데
뒤에 두 남자(리더로 보이는 40대와 30대)
중 리더가 계속 나 들으라고(비키라고) 가래침 연사발
내뱉는거 같아
혹시 코스길에서 내가 중간에 일방적으로 길을 막고 있나
싶어 다시한번 내 위치 확인하니 주행방향인 오른쪽 가장
자리에 위치함.
이 길이 3열은 힘들고 2열만 여유있게 갈수 있는터라
나도 길을 이탈 할수 없으니 가장 자리로 비켜주면
지가 1열로 잠깐 추월하믄 되는데
그게 ㅈㄴ 아니꼬운지 계속 너가 이탈해서 비켜란 느낌으로
가래침 뱉길래
아~이 ㅅㅋ는 그간 겪어 왔던 나이를 x구멍으로 잡수신
그 유명한 40대 꼰대구나 싶어
나도 계속 내 페이스 유지하며 내 주행위치에서 절대 안비켜주니
결국 내 옆으로 안가고 옆 자전거 도로 로 이탈해서 2열로
가네 ㅅㅂ ㅅ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