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썻다가 다 지우고 요약으로 다시 써볼게요. 
결정적으로 아픈 부위 : 발목아치위 안쪽복숭아뼈아래 넓은 딱 그부분을 중심으로 그 주변


1. 제 상황
1) 우선 저는 느린달리기를 가장 많이 합니다. 7-8분.
2) 무릎충격에 예민해서 과장보태면 아에 총총총 뛸정도로 포어풋을 유지하려고합니다. 수술로 반월반 제거해서 없다시피 합니다.
3) 느리게 달릴때 7-8분, (나름)빠르게 달릴때 420전후. 두 경우를

왜 언급했냐면 둘다, 다른 속도에서도 어쩔땐 발목통증이 있고 어쩔땐 없음.


4) (발목이 든든한 신발, 중립화나 안정화같은) 일반 운동화 신고 느린속도에서 미드~힐 스럽게 뛰어보면 또 그게 아픈거 같지는 않은데, 습관처럼 포어풋으로 뛰면 아픈거같기도함.


2. 달릴 때.
1) 위에 언급한거 처럼, 우선 적극적인 포어풋을 유지하려고함
2) 그러던중 요즘은 안신던 신발들 빨리 처내려고 억지로  신발들을 신으며 거리 쌓기를 하는중.
3) 너무 노잼인 카야노를 신으며 느린속도에서 포어풋이고뭐고 대충 무릎 안아플 각도로 대강 밟아재낌. 그러다보니 이게 앞 중간 뒤 인지 나도모르겠는 상태임. 그냥 편하게 뛴다고 뛰는거같음.
오늘은 카야노30신고 뛰었고, 7-8분 조깅함. 오늘 또 통증이 생김.
3. 의심
1) 포어풋은 회내가 생기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알고있음. 근데 필요없는 안정화의 억제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막아서?
2) 오히려 카본화 조깅할 땐 왜인지 모르겠으나 발목통증도 없음.

(알파3, 프로3, 엔프4 모두 안아픔 /  베넥은 카야노랑 동급 아픔)
4. 질문
제가 발목이 왜 아플까요…?

https://www.instagram.com/reel/C95sKbnSe-A/?igsh=eGN6ZGIzOHRta3dj


스킵 개 잘하는 아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