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하나도 안 된

최소 수 년을 운동 하나도 안 하고 펑펑 놀다가

이제서야 러닝에 취미 붙여서 시작하는 사람들이

'아니 존2 조깅을 대체 어떻게 하지? 난 살짝만 뛰어도 심박이 160이 넘는데?'


라면서 조바심을 내는데

그럴수록 빨리 걷기 + 중간중간 살짝 달리기 로

심박 관리 철저히 하면서

달리기 위한 몸상태를 천천히 끌어올려야 부상도 피하고

오래오래 건강한 러닝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꼭 보면


"초보자는 워치 빼고 심박 신경 쓰지 말고 일단 달려야 돼" 라는 애들이 있노

쟤들 부상 입으면 자기가 책임져줄 것도 아니면서 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