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라면 8km를 달렸지만 오늘은 3.5km를 달리고 리타이어했다

발바닥이 아파서? ㄴㄴ


날씨 때문에 탈진와서 구토감 올라오고 가시거리가 짧아져서..

군대에서도 날씨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느껴본적이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다

적어도 너무 더운 날은 야외 작업을 안시켰었던게 생각났다

군인마저도 밖에 못나가게 하는 이유를 알게 된 하루였다

*오늘 달리다가 러닝 뛰시는 잘생긴 형님이 지나가면서 따봉날려주더라 인싸들은 달리다가 따봉날려도 잘생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