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강변둘레 보행로 코스가
성인3명  즉 3열로 다니기엔 아주 협소해서
아주 신경써서 다닌다해도 어깨가 스칠 공간이고
이걸 모르진 않을텐데
내가 우측 가장자리로 뛰고 있고
반대편에서 애비랑 성인자식ㄴ이  같이 2열로
고개 쳐들고 뛰어 오는데
생각이 있음
10미터 전까진 그래도 1열로 트랜스폼 할줄 알았건만
기어코 그대로 끼어 쳐들어와서 내어깨랑 자식 ㄴ ㅅㅋ
어깨 부딪힌후
애비가 하는말이 앞을 잘보고 뛰라는 말에
이 상ㄴ의 부모ㅅㅋ가 는 그래도 입밖으로 내지 못하고 생각만
한채 입밖으로
이 보행길 당신이 전세 냈어요?
딱봐도 이 보행길 성인3명이상은 협소해서 다들
2열로 양보해가며 다니는데
당신이 뭔데 애랑 반대편 사람오는게 뻔히 알면서
양보도 안하고 2열로 밀어부칩니까?
하니 ,
그래도 깨닳은게 없는지 그래도 부딪혔잖아요?
하는데
아니 그니까 당신네가 여기 전세낸길도 아니고 지자체가
만든 공공장소에 서로 양보하며  다녀야지
내가  그럼 그 상황에서 길을 이탈해야 하나?
생각을 좀 하고 다닙시다  하니까
혼자 어우 ㅅㅂ ㅅㅂ 하며 애 ㅅㅋ 데리고 뛰가는데

진짜 저런거 반성 하는기미 안보이면
경찰에 신고해서 과실치상? 이런걸로 좀 정신 차리게
할수 있나 모르겠네..
예전부터 느낀 거지만
개념 없는 크루 이런것도 그렇지만
한국인들 2명이상 모이면 근자감 양아치 되는거 ㄹ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