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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새신발인데…
아 안맞아요. 발등이 범인인가 아무튼 제 발이랑
뛰다가 계속 끈 고쳐매느라 힘 다빼고 기운빠지고 뛸 마음도 다 식고
불편한 신발로 뛰던자세가 아니라 어색하게 뛰어서 그런지 무릎도 더 아프네요..
그래도 대략 150키로 넘게 신었는데, 영 못맞추겠어요.
그래도 갖고있어야지 하다가, 오늘 도저히 안되겠고, 뛰고나서 너무아프고, 비맞으며 뛰어서 바로 쓰레기통에 버렸네요
너무너무 아깝고 , 너무 이쁘고 애증의 프로3… 결국 빠잇.
이제 엔프4 남았는데, 이건 아웃솔보다 갑피가 먼저 빵꾸가낫네요. 신는데 지장은 없어도 너무 재미가없음. 어서 더 신고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