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화는 모르겠는데 그냥 조깅이라던지 LSD라던지 대회라던지 전부

글리세린이랑 아드레날린 신을거 같음

카야노도 30말고 이전에 신던 24같은게 더 발목에 안정감을 가졌던거 보면
맥스 쿠션하고 잘 안맞는거 같음

트라이엄프 이번에 사서 30정도 신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것도 뛰다 스톱했고 두번이나

아무래도 뛰고 나서 괜찮았던건
글리세린이나 페가 같은 좀 딴딴이 쿠션가진 국밥라인들이었음



한 2주간 안뛰면서 신발뽕도 많이 빠지니까 냉철하게
내발에 맞는게 이런거구나를 알게된거같음

신스 처음 올 때 3일간 신었던 서코니 템퍼스도 안맞다고 느끼면서 투덜거렸던 후기도 남겼었고

그냥 적당한 쿠션화가 나랑 더 잘맞는 것 같음

내가 뭐 서브4는  나중에라도 노려보겠지만 서브3는 꿈도 안꾸고
지금에 있어서 글리세린이 베스트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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