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60-180이 나름 꾸준하게 뛴다고 뛴거거든?
기분이 안좋아. 오늘도 93키로다.
십키로 빼고싶어. 지금은 185에 , 92~94 나오는거같아.
아니 몇달 째 몸무게 그대로인거면. 너무 기운빠진다.
살 진짜 빼기힘들다.
맨날출근하고, 나가서 하루종일 주방일하고 끝나고 조깅하는데도 살이 ㅋㅋㅋㅋㅋ
간단한거 알아 내가 더 먹어서 안빠지는거.
억울한거는 아침 먹고, 점저먹고 끝이다. 이게 내 식사 전부야. 근데 달리기하면거 점저에 밥을 꼭 공깃밥 가득 먹긴해 ㅋㅋㅋㅋ
안먹으면 못뛰겠든데??? 그 점저를 고삐풀고 먹은건 잘못했어.
나 그래도 나름 시간내서 빠듯하게 운동하고, 오늘도 어제 나름 빡런했다고 다리도 무거운데 억지로라도 조깅했다.
살빼기 힘들다.
그래도 위로좀 해주라… 나 은제 사람되누…
실베보다 맛없는 조공은 의미 없다
씨이빨 185이 징징대니까 개꼴받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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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하고있고 보충으로 웨이트 깔짝깔짝만 엄청 효과 좋을 듯
힘내라... 근데 나이 먹으면 건강 생각해서 탄수화물 줄이는게 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