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를 하는게 효과가 빠를 수 있음.
인간은 어차피 지근과 속근의 비율을 보면 속근의 비율이 나무늘보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임. 그리고 체급대비 힘을 못쓰는 것도 그것 때문인거고.
어차피 역도선수나 보디빌더마냥 몸 뿔리는거 아니면 지근과 속근의 비율은 타고난거에서 크게 차이 안나는데(좀 더 높긴 하겠지) 일단 근육을 키워놓으면 그 근육이 인대나 관절을 잡아주고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니까.
헬스장 머신 쓰면 그 뭐냐 협응근 발달 안하니 뭐니 할 수 있는데 어차피 조깅 오래 하는것도 전신운동이라 대다수의 협응근은 어느정도 발달할거임.
어느정도 몸을 잡아주고 균형 유지할 정도의 근육을 키운 후 수행능력이나 근지구력 훈련을 하는게 더 나을 수 있음.
어차피 사람몸에서 오지게 속근만 키운다고 노력해봐야 나무늘보보다 아주 쪼끔 많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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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운동이 웨이트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고반복저중량) 존나효율이 떨어진다는 부분에서 나도 극공감 보강운동의 목적이 결국엔 근육을 키워서 건과 인대를 보호하기 위함이고 근육을 키우려면 적당한 중량,횟수,점진적 과부하가 필수적인데 맨몸운동은 중량이너무모자라서 운동이안댐 글고 결정적으로 재미가존나없음 - dc App
사실 선수나 코치가 계속 본건 자기 선수들일거고, 그 사람들은 그 전부터 계속 운동을 해왔고 빡시게 맨몸으로 근육이 클때까지 조지는것도 가능하고 그거 안해도 근육은 이미 앵간치 커있는 상태+ 고중량 해서 근육 키우는게 종목에 도움 되는거 아님이 있는데 킹반인은 어차피 근육량 자체가 적음. 어느정도의 크기까진 웨이트로 키워놓는게 났다고 봄 - dc App
글리코겐 담을 배터리가 근육이니까 적정 수준의 골격근 유지는 필수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