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음. 2030 러너들도 부상 자주 온다는데 타고나길 인대와관절이 어느정도 튼튼하고 회복력 좋고, 어느정도 재능이 있으니 흥미도 생기고 그러는거 같음. 내가 말하는 재능의 영역은 선수급 이런게 아님. - dc official App
고인물의 영역임. 꾸준히 안다치게 롱런. - dc App
안다친다는게 어느정도의 재능이라고 봄 - dc App
재능의 영역도 조금은 있긴 할텐데 꾸준함과 노력의 영역이 압도적일듯 처음부터 안다치는 인자강이라기보단 젊을때부터 회복이 빠를때 계속 뛰면서 다쳐보고 안다치게 뛰는법을 배우고 그걸 이어나가는 것 같더라
꾸춘함과 노력도 재능이라고 봄. 어떻게 보면 여기 갤러들도 모르는 사람들 기준에선 재능과 노력 둘다 개쩌는 거임. 선사시대에 태어났어도 못뛰고 사냥 못한다고 죽임 당하진 않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