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트랙에 조기축구 아저씨들 시합하고 있었지만
뛰는 사람들이 좀 있길래 나도 껴서 조금 뛰고 옴
이제 5분 후반대로 뛰어도
많이 힘들지 않고 적당히 뛸만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