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말을 바꿔말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성격 그지같은 애가 하나 있는데
그냥 개가 짖거니하고 무시하려는 중

솔직히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가볍게 뛰고 오니까 깨운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