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도 뉴발란스 RYW
올해 제 첫하프였네요. 총 3000명 출전한 것으로 알고있고 상위 20%의 인원에겐 JTBC무료출전권 줬었죠. 제가 알기로는 뉴발란스에서 주최한 10k 대회 상위권 선수들 데려와서 대회끕이 좀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대충 기록은 저러하고 순위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300중반등수 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 127 300중반/3000
2. 서울하프마라톤
송도가 3월 말이었고 서울하프마라톤이 4월 중순이던가? 그랬던 것 같네요. 어제 다녀온 서울레이스하고 분위기나 규모(하프8000명)는 거의 비슷했던 것 같고 대신 코오쓰 난이도가 서울하프마라톤쪽이 조금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날씨는 서울레이스와 비슷했던 것 같고요. 이대회를 기점으로 뻐꾸기얘기가 좀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아무튼 130으로 200위대였다.
사실 전날에 잠이 안와서 위서키 몇잔 먹고 잔게 타격이 좀 되었다. 이날 10k까지는 뉴발때보다 기록 좋았거든요. 후반에 좀 많이 말아먹었습니다.
결론 130 248/8000
3. 인천국제하프마라톤
원래는 3월에 동아뭬롸쏜 2주쯤 지난 때 열리는데 1때문에 5월로 밀렸습니다. 날씨가 오져주셔서 제기록도 조져주셨습니다. 1번은 한정적인 인원덕에 2번은 스울서 열리는 메쟈대회라 잘몰랐는데 러닝인기를 몸으로 체감하게 되었네요. 전년도에 아마 1500명 정도 나왔던것 같은데 올해는 기록증상으로는 3000명 정도로 출전인원이 늘어났습니다. 접근성이 더 쉬운 10k는 두말할것도 없겠죠. 모든 부분 다 합하면 10000명 넘어가는 대형대회가 되었습니다 ㄷㄷ
아무튼 이날도 전날에 회식이라서 술도 좀 먹긴 했을거예요. 서울하프때보다 더 많이 마셨던 걸로..
횐님덜 술은 독입니다.
결론 140 319/3014
4. 서울레이스
그리고 어제 스울레이스. 후반부에 육수 오지게 뿜고 급수대에서 빈컵만 부여잡고..포도당사탕이라도 까먹으려 했으나 껍질을 못까서 결국 무보급 무급수로 고통받은 대회지만 뭐 기록도 생각외로 잘나왔고 재미있었습니다.
결론은 127/대충 8000
그러니까 이똥글의 결론은
1. 대회전에는 금주
2. 러닝인기 많아짐
3. 아마추어는 하프대회가 채고시다
몇프로인지도 계산해줘
13% 5%내외 10%부근 5%내외정도 되려나요
조갤의 족고수 - dc App
그냥 다른거 없어 꾸준히만 달리면 느리지만 달성할만한 정도? 그쯤인 거 같아요.
진짜 하프가 딱인거가틈 풀은 너무 길고 힘들고 10k은 너무 짧고 근대 무급수는 좀 개오지네 ㅋㅋㅋ
원래 기록 잘나오겠다 싶을때는 흐름 놓치고싶지않아서 그냥 지나치는데 어제는 먹고싶어도 못먹겠더라고요 ㄷㄷ
역시 고수의 풍모 하프대회가 제일 잼나는거 같아요 10케이는 너무 전력질주라 힘들고 풀은 거리가 빡세고 하프가 만만 - dc App
풀은 거리도 거리지만 준비과정이 너무 고된 거 같아요. 특히 서브3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말그대로 갈더군요 ㄷㄷ 하프야 어느정도 달리기가 일상화된 사람들은 적당히 기록도 나오고 모든것이 적당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ㄷㄷ
무급수 ㄷㄷㄷ 내년 동마까지만 나가고 이후 하프 이상 안나갈거임
저도 하프위주로만 나갈까 생각중이네요.
ㄷㄷ 대고수 부럽습니대 - dc App
그냥 많이 달렸을 뿐인 1인입니다요 ㄷㄷ
나도 하프 대회 나가보고 싶다
지금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 아닌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