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레이스이다
145페메를 따라가기로 결정한다

저 앞에 파란옷의 총x이가 보인다
그래! 저사람을 따라가자

경복궁을 지나갈 무렵
145페메의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하악하악

그의 숨소리에 참지못하고 키스를 날려주었다
깜짝놀라 145페메는 나를 바라본다
나는 그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손을 잡아주었다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