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터넷에서 거리감을 잘 유지못해서 곤란했던적이 있습니다

저도 한번 존대하거나 행님등 붙이면서
아 혼날때가 올지 모르겠는데.. 했습니다


상장을 쓰고 나눠드리면서 실제로 얼굴을 보고 나니
한번 본 사람들에게
반말로 불쑥불쑥하거나 하는게 좀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아무튼 그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공통적으로 지켜야하는 룰이 있는데
스스로도 하는게 영 아니다싶었는데 하프뛰고 기분이 좀 많이 방방 뛰었나봅니다.


말씀하신부분들 많은 부분에서 스스로 느끼고 있었는데
좋게 경고해주시고 제동이 걸렸으니 많이 조심하겠습니다.




진짜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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