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레이스 후기글들을 뒤늦게 쭈욱 읽어봤읍니다
뭐 댓글 특별히 안달고 다 똑같이 매크로마냥
디시콘만 달긴 했는데 정독하긴 했읍니다
페이스 변화는 어땠는지, 뛰면서 어떤 심경이었는지,
컨디션은 어땠고, 전략은 어떻게 썼는지 뭐 그런 것
들을 중점으로 봤읍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읍니다.
거의 똑같은 주로인 YMCA에서 145 언더를 목표로
달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당
생각해보니 5k, 10k는 다리보다 숨이 털려서 페이스가
떨어져서 5k tt의 비중을 많이 뒀는데 10k tt 후반엔
다리도 털리긴 하니까 하프를 위한 스피드 훈련은
5k만 할 게 아니라 다리 털릴거 대비해서 10k tt도
조져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훈련 계획표를
조금 수정했읍니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림다
ymca가 서울레이스랑 완전동일한가? ㅇ청계천 지루한거빼면 넘 조왔ㅁ
코스 보니까 90% 동일 ㅇㅇ
와이엠씨가 원래 있던 대회야?
아이엠씨가 1회로 알고있씀당 근데 1회째부터 도로통제 갈겨버리네ㅇㅇ ymca가 선교사들 주축으로 야구 처음한 큰 단체로 알고 있음
게이도 목표한바 이루래이 - dc App
허잇허잇!
하프 나가면 하프를 밥먹듯이 띠어야됨
참고하겠읍니다. 매주마다 조깅 페이스로 거리 늘리기 3주차 ㅇㅇ 어제 2시간주18k까지 완료 ㅇㅇ 대회 페이스보다 5~10초 빠르게 15k만 계획중 이었는데 대회 페이스+20~30초해서 느리게도 뛰어봐야겠네 진짜 ㄳㄳㄳ 훈련 계획표 또 수정해야겠네
부수고 와야지 - dc App
그것이 남자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