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슬슬 풀렸겠다 


요즘 기량도 많이 향상된거 같아서


동네 뒷산에 업힐 훈련할려고 감 


한여름 처럼 땀 미친듯이 흐르고


호흡은 점점 가빠지고 


다리는 계속 무거워지고


결국 걸음


언제쯤 대암산을 끝까지 뛸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