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깅을 뛸거고 내일 모레 5k tt를 하면
벌써 3주간 4번째 5k tt 하게 되는 셈이다.
거리 늘리기도 매주 1회 하고 있으니 구력대비
조깅비중은 적고 포인트가 너무 많은걸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43~60분대 러너는 체중감량도 함께 진행되면서
기량이 오르고 체중의 비중이 절반은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으로 포인트 훈련에 더 힘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체중이 완성되어 있는 초보, 중수 러너의 비중이 얼마나
되겠는가? 나는 키빼몸 110으로 더 뺄 체중이 없는
러너다. 그러니까 내가 가야할 방향은 조깅을 70%~
80% 달리면서 보강운동에 시간을 쓰는게 덜 다치는
유일한 방향일텐데 그놈의 보강운동이라는게 재미가
드럽게 없다.
"조깅 마일리지만으로도 초보는 빨라진다." 의 절반은
체중얘기라는 나의 주장이다. 재능없지만 제법 괜찮은
성장속도를 보여주는건 다 체중빨인 나의 성장곡선은
점점 완만해질 것이다. 그래도 좋다. 지금을 즐기자!
티티말고 언덕 갈겨 보강운동 한거처럼 엉덩이 허벅지 뽝끈해짐~ 주당 2회미만으로.. 힘들어서 더 못하긴해 - dc App
언덕 200m도 하프에 적합랄라나?? 잘 모름요 3주 전에 산에 한 번 다녀오긴 했는데 빵댕이 아프긴 하더라
키빼몸이 비율이 맞아졌을때의 고민 미리 선행하면서 알려줘서 고마워요 내가 살빠졌을때 이 고민을 하게되겠구나 - dc App
빼면 빨라진다는데 더 뺄게 없다는건 뭔가 초보자세트 나도 샀는데 내거만 뭔가 없는 느낌
그런 고민이 또 반대로 있구나 진짜 몰랐네 - dc App
나도 보강운동은 너무 재미가없다..해야하는거 아는데 - dc App
일단 시작하면 하긴 하는데 꾸준하지 못함 ㅋㅋㅋㅋ 그나마 천계가 탈만함
없느니만 못한 영상이군! 비추먹고싶어!!
체중을 이미 만들었으니 훈련하는 맛은 있겠소.. 다이어트 하며 훈련도 하려니 힘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어ㅜㅜ
초보단계니까 스피드 할 때마다 그래도 5초든 10초든 줄긴 하니까 재밌긴 하죠 ㅋㅋㅋ
살 더 빠지면 안되서 먹기 싫은거 억지로 욱여넣어가면서 뜀요... 욕먹을거 같긴 한데...
욕먹을건 없고 억지로 먹는것도 힘들지뭐 ㅎ
키빼몸 110 어케했노!! 이정도로 감량할정도면 실력 늘리는건 일도 아닐듯 - dc App
멸치로 살다가 우연히 이 뛰는 맛을 알게 됨 ㅋㅋㅋㅋ
부럽다 키빼몸
뛸 때만...
나도 보강운동은 넘 하기싫어서 언덕조깅코스나 자전거로 대체 - dc App
역시 언덕인가...
먹보에겐 최고의 난제 키빼몸 110...ㄷㄷㄷㄷ - dc App
100되고 싶다 110<- ㄹㅇ 비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