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는 운동 꺼지고 1키로쯤 더 뛰다가 쥐 올라오면서 망이라
16키로까지 보면 평페는 426이지만 페이스는 430으로 점점 쳐지기 시작함
그리고 심박은 첫2키로에 최대 심박 찍고 16까지 계속 존4로 유지. 심박만 봐도 오버페이스로 하프 버티기는 무리였나보다 그러니 다리에 무리하지 말라고 쥐 올라왔나봄.
케던은 평소 조깅 시 1m 전후 177정도 인데 대회라고 보폭이 1.2m 넘고 185의 케던이 형성.
확실히 준비 없이 목표를 높게 설정하고 오버페이스로 지르다보니 몸이 못버틴듯.
제마는 확실히 현실 가능한 목표로 오바하지 않고 이어가는게 필요하다.
서달 복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