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뛰었음
친구놈 40언더 찍어준다고 나는 기록포기함
그래도 친구 40언더 찍어줘서 고맙다고 치맥쏴서 봐줌
친구랑 만나서 4k 20분컷해서 몸풀고 대회장으로 갔음
역시나 스타트하고 초반 어중이 무리들 제친다고
1k는 페이스조절하면서 갔고
나머지는 빌드업식으로 뜀
3년만에 뛰어서 대회분위기 좋더라
레깅스언냐들 이쁘니들도 많고
분내나는 누나들 뒷꽁무니만 따라가고싶었는데 아쉽
조깅갤은 왜이렇게 죽어있냐
꾸준히 글쓰던 사람들도 이젠 안오네
150심박으로 40언더라...
꾸준히 조깅하고 인터벌 조금만 잘 섞어주면 40언더는 충분히 한다
유산소하면 ㅅㅅ 할때 도움됨?
원래 사이즈자체도 누구한테 져본적이 없긴한데 강직도도 원래 좋았다 근데 러닝하고 나서 강직도 확실히 더 쎄짐 예전에는 딴딴느낌이었으면 요즘은 풀발하면 딱딱이란 느낌이 딱 듬
런갤로 와라
눈팅만 하련다 마갤이나 런갤이나 정병집합소에 뭐하러 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