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뛰었음
친구놈 40언더 찍어준다고 나는 기록포기함
그래도 친구 40언더 찍어줘서 고맙다고 치맥쏴서 봐줌

친구랑 만나서 4k 20분컷해서 몸풀고 대회장으로 갔음
역시나 스타트하고 초반 어중이 무리들 제친다고
1k는 페이스조절하면서 갔고
나머지는 빌드업식으로 뜀

3년만에 뛰어서 대회분위기 좋더라
레깅스언냐들 이쁘니들도 많고
분내나는 누나들 뒷꽁무니만 따라가고싶었는데 아쉽

조깅갤은 왜이렇게 죽어있냐
꾸준히 글쓰던 사람들도 이젠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