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하프 대회 이후로 긴장 풀렸나...

본 게임 제마가 코 앞인데 hrv 가 회복 안 되고 계속 떡락이네..

가민의 많은 지표중 기상시 무조건 확인하는게 hrv 랑 안정심박인데... 

불안하다

하프 pb 이후 너무 빨리 장거리주 하다가 장경인대 느낌와서 10월은 마일리지도 엉망이고 편한 조깅 위주만 깔짝대는 중인데.. 

어차피 이제 훈련으로 할 수 있는 건 없을거고
여름에 7,8,9 석 달 마일리지 900 넘긴걸로 비벼볼라 하는데...

힘이 되는 조언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