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지난 4월에 한 번, 10월에 한 번 뛰어본게 전부입니다.
하프 이상 lsd 전무한데 어느덧 제마가 2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욕심 버리고 5시간 내 완주만 한다면 지금부터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참고로 월 마일리지는 100km정도, 최근 하프 기록증 첨부합니다.
비슷한 경험 가지고 계신분 조언 부탁 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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