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요즘 엘리트선수란 애들만 보더라도

전국체전에서 그망신 당하고도 싱글벙글...

어제 경마만 해도 한국에서 제일 잘뛴다는애가 그좋은 날씨에 17분대 들어와서는

오만 죽을상으로 바닥에 힘들다고 뒹구는거 보고 느낀건데

예전 한 30년전 황영조 이봉주시절 이랑은 전혀다르네
황감독말이 요즘 애들이 안뛰고 정신력이 썩었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황영조시절에 같이
뛰던 세계적선수들도 하나같이 그소리함

찾아보니까 결국 정신력 헝그리정신 강조하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멕시코도

노장들이 요즘애들 정신상태가 걸렀다고 하는데

지금 작금의 마라톤에서는 맞는말이냐?

이게 보니까 스포츠과학이나 돈문제가 아니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