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 심박수
수면시 심박수(새벽 3시) 38
기상시 심박수(아침 6시) 48
평상시 심박수(낮 1시) 56
2. 장거리 심박수

LSD 30KM 심박수 120~134 범위 초과해본적 2년 동안 없음
LSD 35KM 심박수 115~134 범위 초과해본적 2년 동안 없음
3. 대회 심박수

400M 58초 심박수 178
1500M 4분 50초 심박수 174
3000M 10분 54초 심박수 170
10km 42분 22초 심박수 172
하프코스 1시간 33분 심박수 168
풀코스 3시간 15분 심박수 157
4. 인터벌 심박수

{ (빡런 200m 29초) + (회복 200m 60초) } x 10세트 완료 후
심박수 185
{ (빡런 800m 3분 12초) + (회복 200m 72초) } x 10세트 완료 후
심박수 187
5. 연령 , 마일리지

만28세 (1996년생) , 달리기 경력 5년 , 월평균 144km



대회때 심박수가 160 후반에서 170 후반만 나와서 고민입니다.
설렁설렁 대충 뛴 것도 아니고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힘을 아끼고 5:30/km 조깅 식으로 가다가
중반부에 서서히 폼을 올리면서 후반부에 3:10/km 뽑긴 합니다.
남들은 대회 심박수가 188이 기본이며,
190에서 많게는 210까지도 훈지가 올라오던데
저는 그렇게 올리다간 심장이 사망할 것 같더라고요.
제 기량이 많이 부족한 건가요?
아니면 참고 더욱더 빡세게 뛰어야 하나요? 죽을 각오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