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심하게걸려서 간신히 출근만 하고잇는데

기분전환(?) 할겸 어제 애 장난감도 사고 내꺼도 사고 ㅋㅋㅋㅋ

상하의삼.
우선 타이즈를 몇달간 착용/경험해보니 좋아서 하나 더 추가함. 나이키 트레일 타이즈.

스위프트타이즈(?)바지는  보관이 안되게 주머니가 없는게 아쉬웠음. 타이즈입는게 짧게 뛰지만 편하게 뛰고자 입는거라 폰 휴대가능여부가 하의고를때 크게 차지함.

트레일 타이즈가 워낙 호평이 자자해서 걱정없이 구매해봄.

베이스레이어 언더아머 제품은 일할 때도 착용할정도로 압박강도를 내가 좋아해서 자주 입음. 단점은 내 알주머니가 가끔 집히는데

이건 팬티가 한번 더 감싸주니까 입었을 때부터 아 이건 안쓸리겠다 감이왔음.  폰 넣기편하게 허벅지 양쪽 모두 안흔들릴 주머니가 잇고 뱃대기에 젤넣을 공간, 허리주머니도 잇어서 역시 호평의 수납능력을 느낄수 있었음.

아참, 단점은 그 트레일 나이키 마크가 너무 싫음.. 너무커. 떼어버리고싶음.


상의.

짤은 이번에 산 트레일 상의랑 엘레먼트 상의(조갤서 다수가 추천함) 사이에서 고민함
둘이 거의 같은 디자인(팔길이/둘레/기장 등)인거같응데 소재가 다름. 엘레멘트가 트레일바지처럼 민짜 폴리소재면 트레일 상의는 우븐?처럼 니트짜임임.

살짝 소재감있고 더 쾌적한 느낌일거같아사 트레일 상의 삼.

바지는 L 상의는 XL삿슴… 존나비싸.

동남아 한겨울 대비 아이템준비 다한거같다. 기분좋앗다.

한줄요약. 감기만 나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