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뛴 것치곤 몇 없네요. 아무튼 교대근무충이라 대회를 나가려면 아다리가 잘맞던가 아니면 연차를 써야되서ㄷㄷ 그나마 꾸준히 나간 대회는 인천국제하프마라톤 정도네요. 대여섯번 나간듯?

좋은 기억도 인천국제하프가 좀 있습니다. 다시 나올수 있을까 싶은 최고기록도 이대회에서 나와서리.

봉다리 안뜯은 밀봉상태로 있는 건 걍 그렇게 주길래 안뜯고 냅둔겁니다. 목에 뭐 거는게 취미가 아닌지라.


굳이 이 쓰잘데 없는 짓을 하는 이유는
달리러 나가기가 구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