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뜃는데

한강 산책로에서 왜 인솔자까지 3열로 뛸까?

그렇다고 인솔자가 뭘하는 것도 아님

애초에 여자였는데 뭘 알겠나싶기도함

맞은편에서 그러고 오는데 족가라 하고 

길 절반 먹고 뛰니까 아슬하게 피하긴 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