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젖산역치 자체가 개미친 수준이라 조깅으로 심박수 더 낮추고 그러면 마라톤 같은것도 잘할듯? 남들 젖산역치 끌어올리려고 개지랄할때 이미 젖산역치 한계수준에 가까운 상태로 달리기 시작하는거라 - dc official App
등산부터 시작햇는데 러닝은 다른 세상이엇음 근데 러닝하고 가끔 등산가면 이전보다 수월하더ㄹ
ㅇㅇ 그거 아는데 조깅 안하고 등산만 종주같은거 오지게 하던 사람은 심폐지구력 조깅러보다 더 떨어지는 상태로 젖산역치만 오지게 끌어올린 상태라 조깅으로 심폐지구력만 더 끌어올리면 더 개쩌는 상태 되는거 아닌가 싶었음 - dc App
러닝하던 사람은 젖산역치까지 안가는 구간이 등산할때 앵간하면 안오는니까 체감상 쉬운거고, - dc App
나도 등산 즐겨했는데 등산 잘한다고 러닝 잘하는건 아닌거 같음 근데 러닝을 잘하면 등산을 존나 잘하게됌 체감 난이도가 확 줄어들음 - dc App
근데 화대종주 이런거 즐겨하던 사람들은 런닝할때 젖산역치는 최대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시작하는 느낌 아님? - dc App
도움이야 되겄재 - dc App
심폐지구력 낮은 상태에서 젖산역치 최대로 끌어올리는게 조깅으로 높아진 상태에서 하는것보다 쉬울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