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펀런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변함은 없는데
오늘 춘마 후기 올라오니
뭔가 목표가 있으면 더 펀런일거 같아서

올해 안에 5k 30분 안쪽으로 들어오는걸
목표로 해볼라고!

아직 6분 중후반 페이스에
몸무게도 꽤 있는 편이라
10k나 그 이상 거리를 목표삼기에는
괜히 무리하다 탈날거 같고

기간도 길게 잡아서
내 상태가 어떤지 한번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