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2 조깅 안중요함
조깅이 메인이 되어선 안됨. 무조건 포인트 훈련이 메인이 되어야함
이름이 '포인트'이다 보니까 가끔씩 먹는 별미로 생각하던데
절대 아니다. 포인트 훈련이 메인이고 조깅은 리커버리, 컨디션 조절, 조깅페이스에서 심박다지기용으로 써야함.
2. 다리 잠기는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함
LSD에서는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리가 잠기는 포인트를 넘어가는게 중요함.
이 훈련을 통해 장거리를 퍼짐없이 달릴 수 있게 되는거임.
3. 페이스 낮춰도 일정 시간 이상 뛰면 퍼진다
오버페이스는 하지말고 목표한 페이스 지키면서 뛰어라
오버페이스는 답없고, 퍼지는게 두려워 천천히 뛰어봐야 거리가 아닌 시간에서 잠김
포인트가 매인이면 주2회 이상하는건가?
그렇지요.
얍얍
장거리주 하면 450이나 510이나 거리나 시간 되면 퍼지긴 하던데 초반 오버 페이스도 독이고 너무 낮쳐도 퍼질때는 퍼진다는 건가 오늘 달리고 나서 이 고민좀 했는데 후반부에 다리 쥐내리고 퍼진게 초반 오버 페이스도 전혀없었는데 넘 소극적이였나 싶기도하고
잠기는 시간까지 적절하게 잡은 목표페이스로 최대한 많이 뛰어놓는게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유리함.
기록인증 안하고 올리면 존나추한거알지?
1번은 좀 공감된다 작년이랑 올해 훈련이 좀 달랐는데 확실히 조깅만으로는 힘들다는 걸 느낌
3번 적극 공감 개추
기록 인증 좀요.. 1번이 왜 안 중요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