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집사람과 같이 10K를 뛰어보았습니다

와이프랑 종종 같이 뛸때가 있는데요, 저희와이프는 나름빡런,

저는 리커버리라고 생각하고 뛰면 딱 맞더라고요 ㅎㅎ

이렇게 달리면 부부사이도 좋아지고 대화거리도 생겨서 매우 좋습니다 ㅎㅎ

제가 잘은 못달려도 와잎 러닝선생(?)을 해주니깐 생활내에서 혼난거를 복수하기도 좋더라구요 ㅋㅋㅋ 

오늘은 맥주한깡에 플라스틱한병 슬러쉬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셧어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