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폼롤러 + 테라건프라임 + 마사지볼로 케어 해줬음.

이번에 럼블롤러 블랙 미드 영입 했는데 진짜 신세계임.



폼롤러랑 테라건에 익숙해져서 인지 장거리 뛰지 않는 이상 전반적으로 하체에 큰 자극이 안오는 편이였는데

임마는 문지르는 순간 비명 나올만큼 자극이 확실함.

그 중에서도 햄스트링, 대퇴근막장근, 장경인대 쪽을 풀어주는데 아주 효과적임.

웬만하면 중복투자 없이 한번에 블랙으로 가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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