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4~5킬로 코스에 신호등 듬성듬성 있는
대로변이었는데 죄다 나만 쳐다보는 느낌이 듦

중간엔 어떤 고딩새끼가 전화받는 척 따라오길래

걍 무시하고 갔는데 멘붕 온다 시발...
대로변은 피하는 게 맞겠지?
시간대도 하필 8~9시라 더 그런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