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을수록 그게 없다고 하심
저는 이런 생각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인스타 레벨화 시켜놓는 사회적인 모습아닐까 싶어서요. 어쩌면 인스타가 그걸 표면화 시킨거지, 원래 사람들 마음속에 어떤 선이란게 다 정해져 있던거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애들은~ 옛날과의 비교, 나와의 비교, 누군가와의 비교.
물통700ml(knife7363)2024-11-02 09:41
답글
누군가와의 비교, 엄청피곤하고 괴롭고 지루하고 의미도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의 비교보다는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잘 더불어 살명 좋겠습니다.
물통700ml(knife7363)2024-11-02 09:42
답글
ㄹㅇ 이게맞지 황영조가 욕처먹는 이유가 있음
조붕이(58.231)2024-11-02 09:46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저런게 필요함?
다슬러형제의신발공장(hifiv0202)2024-11-02 09:43
난 저 의견 반대일세 386세대들의 윗세대들도 똑같이 말했고 X세대의 윗세대들도 똑같이 말했음....
조붕이 1(220.71)2024-11-02 10:01
무례하네
함부로 다른사람 평가하는거 아니라고 전해라
황영조야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주변에서 의견을 물어서 그런거지 저거랑은 달라
조붕이 2(210.0)2024-11-02 10:46
지금 시대와 옛시대를 못 읽는거임
마약톤(ghl0119)2024-11-02 11:01
답글
예점엠 열심히 하면 올라갈 수 있었지 대학이든 몸 갈아서든 다 같이 으샤으샤하며 돈을 보며 존나게 달렸는데 지금은 그 목표를 잃어버린 시대라서 그렇지 왜? 나아지리란 가망이 안보이니까 이자율만 봐도 답 나오지? 좋은 대학나와도 성공이 보장이 안됌 저성장시대의 사람과 고성장 시대의 사람은 다르다고 그러니 젊은 세대들이 나 하나라도 잘 챙기려고 운동에 빠져있는거야
마약톤(ghl0119)2024-11-02 11:05
답글
ㄹㅇ 니말이 맞다
평생 일해도 집못삼
조붕이(58.231)2024-11-02 11:09
꼭 지 인생 별볼일없는 애들이 조언하려하니까 대충 흘려듣고 달리기나 잼게하자
조붕이 3(118.235)2024-11-02 12:28
그게 꼭 있어야 되는건가. 그냥 자기 삶에 대한 주관, 철학만 뚜렷하면 어떻게 살아가던 그건 개인의 몫임. 이런 얘기 하면서 본인 가치관이 마치 보편적으로 중요시 여겨야 하는 거라도 되는냥 말하는데 글쎄 그건 별로 공감 못하겠는데.
+본인은 그렇게 안 사는데 남들은 그렇게 살아라고 강요하는 것까지 - dc App
회사에서 그런 말하는 윗직급들은 본인 일 던지고 노는 사람이 대부분일듯 - dc App
요즘 젊을수록 그게 없다고 하심 저는 이런 생각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인스타 레벨화 시켜놓는 사회적인 모습아닐까 싶어서요. 어쩌면 인스타가 그걸 표면화 시킨거지, 원래 사람들 마음속에 어떤 선이란게 다 정해져 있던거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애들은~ 옛날과의 비교, 나와의 비교, 누군가와의 비교.
누군가와의 비교, 엄청피곤하고 괴롭고 지루하고 의미도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의 비교보다는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잘 더불어 살명 좋겠습니다.
ㄹㅇ 이게맞지 황영조가 욕처먹는 이유가 있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저런게 필요함?
난 저 의견 반대일세 386세대들의 윗세대들도 똑같이 말했고 X세대의 윗세대들도 똑같이 말했음....
무례하네 함부로 다른사람 평가하는거 아니라고 전해라 황영조야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주변에서 의견을 물어서 그런거지 저거랑은 달라
지금 시대와 옛시대를 못 읽는거임
예점엠 열심히 하면 올라갈 수 있었지 대학이든 몸 갈아서든 다 같이 으샤으샤하며 돈을 보며 존나게 달렸는데 지금은 그 목표를 잃어버린 시대라서 그렇지 왜? 나아지리란 가망이 안보이니까 이자율만 봐도 답 나오지? 좋은 대학나와도 성공이 보장이 안됌 저성장시대의 사람과 고성장 시대의 사람은 다르다고 그러니 젊은 세대들이 나 하나라도 잘 챙기려고 운동에 빠져있는거야
ㄹㅇ 니말이 맞다 평생 일해도 집못삼
꼭 지 인생 별볼일없는 애들이 조언하려하니까 대충 흘려듣고 달리기나 잼게하자
그게 꼭 있어야 되는건가. 그냥 자기 삶에 대한 주관, 철학만 뚜렷하면 어떻게 살아가던 그건 개인의 몫임. 이런 얘기 하면서 본인 가치관이 마치 보편적으로 중요시 여겨야 하는 거라도 되는냥 말하는데 글쎄 그건 별로 공감 못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