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같은 코스로 6개월 정도 러닝 유지하고 있는 런린이 입니다.
해당 코스가 계단이나 경사가 많은 편인데, 초반 2km의 경우 집앞에서 영주터널 위 계단을 통해 민주공원까지 일자로 올라가는 구간을 1.5회 왕복(상행 - 하행 - 상행) 후 달리는지라, km당 11분대가 나옵니다.
4분대는 약간의 내리막/평지, 중간부분 5분대는 약경사로(1km 구간동안 건물높이 약 5층 정도)입니다.
이 코스를 3~4일 연속 시행 후 1일 휴식 형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일상생활에는 크게 지장이 없더라구요.
운동량 이정도면 충분할까요?
러닝화는 아디다스 듀라모 신다가 수명 다돼서 써코니 액손으로 넘어갑니다.
일상에 지장없고 몸에지장없음 잘하고있네 모자라면 더 늘려도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