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의 아치는 적응이 안되네


풀코스 전에 미리 물집 만들어서 딱딱하게 만들어 놓으면 끝까지 아무 느낌도 안나는데


그러지 않으면 뛸 때 아치 때문에 물집 잡혀서 통증이 와서 좀 거슬리네


아치때문에 달리는데 지장은 없지만 다 뛰고 나서 


발을 보면 진짜 커다랗게 피가 고여있는 물집 잡혀있는게 보기가 좋지가 않네


걸을때도 거슬리고 


올해는 제마로 대회가 끝났지만


내녀엔 오사카, 동마가 기다리고 있으니


알파2는 1년동안 잘 신었으니 이젠 기념으로 봉인하고


새로운 대회용 신발 하나 장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