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점을 욕심부려서 좀 더 멀리 잡앗다가 지점 찍고 돌아오는 와중에 퍼지고 무릎아파서 걸어오는데 땀이 마르니까 손발 ㅈㄴ 시리고 머리 속이 얼얼하더라 머리에 냉수마찰이 끝나질 않음 주변에 어디 몸 녹일곳 하나 없고 차만 쌩쌩 지나감 뛸땐 몰랏는데 걸으니까 집까지가기가 존나 멀더라 내가 이걸 어케 뛰엇지하면서 절뚝거리고 덜덜거리는데 옛날에 조선시대에 이런식으로 동사 하는구나 느낌 진짜 ㅈㄴ 힘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