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다쳤을때 찾아갔던 남정형외과에서
왼쪽 무릎이 불안정한거
천계 타면 많이 좋아질거란 의사쌤의 조언을 듣고
3월부터 주에 두번정도는 타고 있는데 진짜 좀 도움이 되는 느낌쓰

속도는 레벨4 두고 30분에서 1시간
좀 힘들게 타고 싶어서 손잡이 안잡고
몸 세우고 허리에 손 올려서 타는데
꽤 재밌기도 하고
이렇게 타면 저는 심박이 140-150대 정도 나오더라고요

진짜 계단 오르는거보단 강도가 약하다지만 장시간 계속 탈 수 있고 헬스장에만 가면 되니까 좋은거 같아욥

글고 저는 러닝머신이나 천국의 계단이나 한시간 이상 타도
별로 안지루한데 약간 그런 부분에 강점이 있나봐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