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앞부분으로 착지 한다는 느낌이 느껴지면서


전족부 쿠션이 푹푹 꺼지면서 힘을 받는게 느껴지더라고 


4:30~5:00 이정도 페이스에서는 안느껴지는데 신기했음


별개로 과연 내가 평생 10KM 39분대 찍는날이 올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