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서 쓰는 글 ㅋㅋ

둘째가 가끔 자전거 타러 나가자고 하는데
울집엔 둘째 자전거 하나 밖에 없음
보조바퀴 달린거

그래서 둘째는 자전거 타고
난 뒤에서 뛰어서 따라감 ㅋㅋㅋ

그게 대략 5게이 정도 됨

얘도 자전거 타면 탈 수록 늘어서
중간에 쉬지도 않고
계속 빨라짐

나름 내 코치 역할 해주시는 중 ㅋㅋ

이런거 해보면 이게 행복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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