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잘달릴려면 젖산이 적어야하고 젖산이 안만들어지는 지방연소가 중요하단건 이해했음 근데 내가 궁금한 건 저강도로 오래뛰면 몸이 지방연소에 적합한 몸이 되거나 지방연소효율이 좋아진다는 거야? 우리는 어짜피 대회를 잘 뛸려고 훈련하는건데 대회에는 빡런할꺼자나??? - dc official App
빡런할때 필요한 산소운반 능력 미트콘트리아랑 정자랑 그런게 느린 달리기에서도 어느정도 잘 만들어진다 그런거 적혀있지 않드나
엔듀로 레이스 채널에서 그 이야기 들어본 기억이 나긴하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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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강도로 장시간 조깅해야 될 이유가 충분하네 그리고 천천히 뛰면 빨리 달릴 수 있다의 근거도 되는거고 - dc App
근데 내가 또 궁금한 점은 같은시간을 천천히 뛰기만해도 되는건지, 천천히 '많이'뛰어야만 효과가 있는건지 궁금하네 - dc App
그렇다면 존2 훈련법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거네 왜냐면 시간도 유한한 자원인데 - dc App
존2는 기초체력 기르는거임 그래서 양극화를 하는걸로암 기록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존3,4,5를 건드리는게 맞지만 신경계 피로도 누적으로 주6일내내 돌리는게 불가능
여기서 마일리지를 채우면서 기초체력도 올리는 존2를 박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