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때도 돌되기 전까지 술 안마셨는데

또 이런 날이 올 줄 몰랏노..

기쁜소식과 함께 어제는 최후의 만찬이엇음

앞으로 술 마신다는 글을 올리면 완장을 내려놓겠읍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