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까지 뛰는거에요
노선출 인자약 입장에서 그냥 평소조깅페이스 4분5분로 뛰면 서브4 330까진 이해가 되는데
가려받는 대회도 커트라인 섭4면 되는거아님?
아 하기야 10km50분페이스로 뛰면 320이고 어 나 조금만 더치면 비틱질하는 선출런창 저거 별거아니겠는데 해서 이갈고 기록단축하는건가
노선출 인자약 입장에서 그냥 평소조깅페이스 4분5분로 뛰면 서브4 330까진 이해가 되는데
가려받는 대회도 커트라인 섭4면 되는거아님?
아 하기야 10km50분페이스로 뛰면 320이고 어 나 조금만 더치면 비틱질하는 선출런창 저거 별거아니겠는데 해서 이갈고 기록단축하는건가
서브4나 마라톤 완주도 마찬가지임 한다고 뭐 이득이 있음? 그냥 자기만족임
서브4랑 완주는 좀 차이는있음 참가커트 국제기록섭4로 나누는 데가 종종있음 섭3까지만 받는 것도있나 솔직히 그정돈 밥잠뛰 실업선수들이나 하는거 아닌가
성적이 높아지면 하나의 기준점 벽이 되는거 아닐까? 말한대로 330은 어찌어찌들 할 수 있는데 서브3는 그 벽에서 못넘어가는 사람들도 나타나는 일종의 도전같은거지. 왜 산 오르냐니까 거기에 산이 있어서 오른다는 대답처럼 진짜 그냥 아마추어와 마스터즈 라는 등급으로 나뉘는 하나의 도전 분야 같음. 330은 와 잘달리고 성실했구나 인데 서브3는 와 이사람은 진짜 마라톤을 사랑하고 노력했구나라고 평가도 좀 다르고 아마 어느 수준 이상 에서 바라보니 거기에 서브3가 목표로 있었다 같음 - dc App
어쩌면 내 개인의 열등감에서 비롯된 생각이기도 한데 늘 이런식이니까 생활체육이 십창되는거 아닌가 하는 의견이라 그냥 열심히 건강히 성취하고 말면 되는데 늘 항상 님기록몇 훗 이게 너무 팽배함 코로나 러닝붐 이전 7080 부모님세대 체육때부터도 비교질이 너무심해 대놓고 안말해도 은연중에 깔리는 만국공통인가하기엔 너무 다들 불나방되는 루트임
나는 그냥 완주나 하면 좋겠다 싶음 - dc App
이런건 달리기/마라톤의 서브3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 취미 아니면 보통사람의 모든 분야에서 비슷하니까,, 더 잘 해지고싶어짐. 단순하게 그게 시작이라고 생각함. 부수적으로 엄청 다양한 이유가 잇고.
그냥 건강을 위해서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다보니 잘돼서까지만 사회적합의해주면 참좋을거같은데 선민의식 뽕차니까 이 8글자때문에 안그려던사람들까지 갈아서 부상당하고 좌절하고 그런 세태가 떼잉싶음
아, 뭔말인지는 알겟다. ㅇㅇ 너네 부장님 마인드 장착되서 주변사람 괴롭히면 진짜 꼴불견이긴함.
더 빠르게 뛰는 사람일수록 마라톤이란 종목이 더 쉬움. ㅇㅇ. 엘리트 러너 풀코스 칼로리 소모량 = 서브2 하프 칼로리 소모량
그럼 하프 뛰는사람이 더 개이득아닌감ㅋㅋㅋ
해회 메이저 마라톤대회는 내나이면 서브3해야 참가가능하던데?
오우 그렇군요 또겸손의겸손의대가리박습니다 이런 대화가 피곤하다는거임 예를 하나 든거뿐인데 섭4도 이님 섭3은 해야 침 ㅇㅈㄹ
왜캐 꼬였냐 시발ㅋㅋㅋ 심리상담 추천한다.. 니같은새끼가 제일 피곤한거다
섭3 달성하면 안정적으로 섭3 되기 위해서 달리고 그것까지 성공하면 코스프레 하고 섭3하기
인간의 심리임 어느 분야가 됐든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발전하고 싶단 욕구는 정상적인거임 근데 그걸 부정한다? 그럼 자신은 이룰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열등감에 타인을 깎아 내려서 나와 동일하게 만들려는 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