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게된 50대 후반 아자씨 이분 무지 빠름...젊을때부터 원래부터 빨랐대


옆집 그 옆집 동생...30대 중반인데 무지 무지 느림...그냥 안 늘더래...


정답이 없는거 같다 그냥 자기 건강하면 최고 아닌가 거덜나지만 말고 아프지만 말고 무리하지만 않으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