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까치발 하는 버릇있어서 그런가?

평소 발소리도 조용조용한 편이긴 한데

달릴때는 포어풋 아닌거 같은데도 소리가 좀 작은거같더라

b스킵 연습하면서 다른사람들 보니까 탁탁탁탁 하는 기분좋은

리듬감이 있던데 내가하면 틱틱틱틱 무소음이라 좀 흥이안남

발 내려놓을때 쓸데없이 힘 더 들어가는거 같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좀 자연스럽게 탁탁 내려놓는 연습해야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