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말마다 아르바이트하고 있는데, 일한 지 3주 만에  내년에 정직원 해볼 생각 없냐고 하네요.

고딩 때도 세종시에 있는 소고기집에서 아르바이트했었는데, 사장님이 60짜리 시계 주면서 열심히 하는 게 보기 좋다고 선물주고.

군대 전역하고 다시 소고기집 가니꺄. 사장님이 여기서 정직원으로 일하라고 권유하고.(가게에 아버지도 일하고 있어서 군대 전역하고 아버지 보러 감.)

원래 알바하고 정직원으로 되는 거임? 주변 친구들은 놀고 있거나, 군대에 있어서 여기에 질문함.

1. 일도 못하고.
2. 얼굴도 못 생김.
3. 내가 생각 하기에는 하루에 갸벼운 실수 1~2개 정도 하고.
4. 인사만 잘하고, 잘 못한고 바로 인정하고 해명하는 정도?

조갤에 개인적으로 정도 많이 붙었고, 결혼한 사람도 많아서 질문함. 일하는 사람도 먆은거 걑아서 질문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