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릎수술 하면서 저돌보랴 애보랴, 애엄마가 좀 크게 데였는지 운동하다가 제가 뭘 하면 아플까봐

신발? 불편해? 바꿔.

런닝화? 저번에 샀잖아, 불편해? 이그!! 자 카드. 사고와

닳았어? 니가 선수야? 아 미끌거려? 알겠어.

빵구낫어? 발이 쓸려? 더 못신어? 얼마야. 야 카드.

신발가격이, 한국돈으로 20-30까진 이젠 가격들아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는데

이번에 샥즈 오픈런 사고싶어서, 이거 너무좋대. 지금쓰는 에어팟은 땀이 귀 안에차서 귀가 가렵잖아, 이건 귀건강에 좋데 하니까

바로 비싸다고 차단당함. . . 슈블2랑 가격 같은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다시 노릴라고 말 잘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