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모님이랑 처제가 파리-로마 여행 다니고 출국하는 날이라 공항다녀왔는데 

인천대교 지날 때 여기 함 달려보고 싶더라 


올라가는 높이 바람 둘 다 장난아니던데 함 뛰면 낭만 뒤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