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합니다.

겨울동안 주로 러닝머신에서 워밍업으로 20-30분정도 뛸것 같네요.


따뜻한 봄날에 다시 만나요.


다치지 말고 건강히 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