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10km는 90분정도 걸렸었나
그땐 완주에 취하고
첫 1시간컷은 2년정도 걸렸나
그땐 하루종일 즐거웠다
첫하프는 겁을 잔뜩먹고 시작했는데
2시간안으로 끊어서놀랐고
그이상은 발전이없다
발전을바라고 노력하지도않았지
근데 안다치려고는 노력했던것같다
나가면 무조건10km는 채워야지
라는생각은 일상생활에 맞지않다고느꼈고
그냥 나한테 맞는 수준을 인정하는게 가장
오래뛰는길이라고 느꼈다
nrc에서 런갤챌린지에들어가고 상위권에서
버티려고 런청년이라는 아저씨 마일리지를
목표삼아쫒아보다 석달을 무릎을절며 얻은 교훈임
달리기로 먹고사는거아니면 오바하면안됌
ㅇㅇ 조갤에서 노는것도 즐겁게 뛰는게 목적임 화이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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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누구임 난 이름으로말하면모름
런청년 아저씨
실명부르니까 안오시겟지....되게잘뛰고 아는것도많으셨는데 아쉽당
2020년은 심각하긴하다
한번씩 거리가 짧더라도 500언더로 1km이상 미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름이니 더위조심해주시고 물론 안아프고 꾸준히 조깅 하는 전제하에 - dc App
조언 감사드립니다 얘기듣고 오늘은 450정도로 3km이상채웠어요